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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협력 프로젝트는 2021년 한-아세안 간 교류 활성화 및 협업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국가 간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획지원 – 완성지원 – 후속지원’ 의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국가 간 문화예술 네트워크 확장 및 다양한 프로젝트의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기획지원’ 단계에서는 프로젝트 창‧제작을 위한 사전 리서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며, 2022년에는 총 4건의 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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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기획지원 프로젝트 개요

상상마루, 아트선재센터, 바림, 안은미컴퍼니

(기획지원) 프로젝트 개요




  • (주)문화공작소 상상마루는 베트남청소년극장과 협력하여 <트롤의 아이>뮤지컬을 베트남에서 선보이기 위한 워크숍 및 쇼케이스를 추진한다. 한국과 베트남의 역사적 배경의 공통점과 향후 아동, 청소년 공동협력 방향성을 기초로 한 스토리텔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이후 중극장 공연, 공동개발 및 제작을 목표로 한다.


  • (재)대우재단 아트선재센터는 싱가포르 아트 뮤지엄과 함께 싱가포르 미디어 작가인 호추니엔의 작업과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할 수 있는 호추니엔 개인전과 연계하여 양 기관의 기획팀 리서치 워크숍을 진행하고,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학술세미나와 스크리닝 퍼블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바림은 <탈 현지화 신드롬 Post-localization Syndrome>을 주제로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한국 작가와 함께 한-아세안 국가의 거리감을 의식하며, 탈식민주의의 예술적 맥락을 자세히 짚어보고 연구하는 리서치와 워크숍을 추진한다.


  • 안은미컴퍼니는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이주노동자와의 소통에 초점을 맞춘 <Welcome to Your Korea>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리서치 작업을 진행하며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제안하고, 포용적인 사회의식이 형성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1. 문화공작소 상상마루 <트롤의 아이> 쇼케이스, 2022
2. 대우재단 아트선재센터 <호 추 니엔 비평사전: 동시대성과 지역성> 심포지엄, 2022
3. 바림 <탈 현지화 신드롬> 워크숍, 2022

1. 문화공작소 상상마루 <트롤의 아이> 쇼케이스, 2022
2. 대우재단 아트선재센터 <호 추 니엔 비평사전: 동시대성과 지역성> 심포지엄, 2022
3. 바림 <탈 현지화 신드롬> 워크숍,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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