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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앤 비타콜

‘비타콜’은 설립 이후 지난 몇 년 동안 현지 시각 예술, 문화, 패션에 대한 발전된 명제를 드러냈다. 브랜드의 캔버스는 스카프, 상의, 앞치마, 치마 등으로 확장되었으며 모던한 스타일의 감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전 세계에 보편적 감수성과 필리핀만의 독특한 디자인적 정체성을 담은 의류를 제작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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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사진과 필리핀 문화에 대한 시각적인 명제

조 앤 비타콜 (비타콜 브랜드 설립자)

발표 내용

여정의 시작.  

BITAGCOL은 패션과 예술 분야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개인적인 여정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조 앤 비타콜은 패션 모델과 뮤즈로서 폭넓은 경험을 쌓으며 이후에는 사진 분야에서 비타콜 자신의 온전하고 독특하며 직접적인 관점을 확립했다.

비타콜은 드레스 제작에 대한 정식 교육을 받으면서 자신만의 사진을 담을 새로운 캔버스를 천이라는 일상적인 소재에서 발견했다. 패션, 즉 의류라는 근본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었다. 사진을 통해 필리핀 일상의 복잡하고 때로는 감성적인 모습을 기념하고 포착하고자 하는 아이디어에서 이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그녀의 사진은 의류에 적용되며 본질적으로 시대를 초월하고, "착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필리핀 예술 작품의 특성을 지니게 되었다.


‘비타콜’은 설립 이후 지난 몇 년 동안 현지 시각 예술, 문화, 패션에 대한 발전된 명제를 드러냈습니다. 브랜드의 캔버스는 스카프, 상의, 앞치마, 치마 등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모던한 스타일의 감성을 반영하고 전 세계에 통하면서도 필리핀만의 디자인을 담은 의류입니다. 

주제도 마찬가지로 빈티지한 민족 의상과 액세서리, 전통 자수, 배경, 필리핀 진주, 정밀하게 자른 사탕 포장지 등으로 다양합니다. 비타콜의 작품에 디지털로 옮겨지는 모든 사진은 과거, 현재, 미래의 현지 생활을 밀접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예술과 문화의 포착


필리핀의 예술과 문화적 배경은 현대 예술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계속 번창하고 있습니다. 기존 표현 매체를 넘은 창작자, 조각가, 사진가, 패션 디자이너의 협력 정신은 예술과 관찰자 사이의 더 깊은 유대감과 개인적인 상호작용을 위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비타콜’의 아티스트는 필리핀 문화와 필리핀 패션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관찰자를 예술 작품 속으로 초대합니다. 그녀의 사진은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를 반영하고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순간입니다.

 

발표자 소개

조 앤 비타콜(Jo Ann Bitagcol)은 시각예술로 자신의 경력을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패션 모델, 여성 사진 작가,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비타콜(BITAGCOL)의 디자이너로 끊임없이 변화했다. 패션 모델로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그녀는 카메라 렌즈 뒤에서 자신 만의 자리를 발견했다. 


그녀의 사진은 불필요한 레이어나 프릴이 아닌 본연의 신선한 관점이 돋보이며, 사진 속의 스토리텔링은 매우 단순하면서도 깊은 통찰력으로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시그니처 이미지를 의류에 적용하며 비타콜(BITAGCOL) 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2019년 5월에 열린 프리미어 컬렉션에서는 디지털 프린트의 실크 새틴 스카프를 선보인 그녀는, "저는 사진을 다른 형태의 매체로 팔고 싶었어요. 그래서 사진을 기능적인 웨어러블 예술 작품으로 만들면 되겠다 싶었죠." 라며 새로운 아이코닉 셔츠, 로브, 스커트, 앞치마 같은 다른 의류로 점차 확장해나갔다.


볼(Baul)의 빈티지 사진 데뷔 컬렉션부터 알랄라(Alaala)의 향수 가득한 플로럴 프린트까지 그녀의 내러티브에는 친밀한 순간, 감정, 추억이 단순하지만 명료하게 담겨 있다. 그녀의 작품을 보는 사람이나 입는 사람은 순식간에 다른 장소, 시간, 마음으로 이동하게 된다.


모든 브랜드 컬렉션은 예술가 스스로가 쌓아 올린 성찰과, 추억 그리고 열망의 세계로 부르는 초대장이다.


비타콜의 컬렉션과 여정은 그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의 필리핀 문화를 기리는 장엄한 송가라고 할 수 있다.

 

BITAGCOL은  목적(Puppose), 기적(Miracle), 연결(Commection) 을 기반으로 2021년에 설립되었다.  자신의 뿌리와 조상, 가족을 함께 담아낸다. 선한 의도로 창작하고 사랑으로 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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